마아줌마 콘서트 계속 보고 있는데 헝업 끝부분에서 기타 존나 불경스럽게 긁는거 쉐리루도 한번 해주라고 요뇬아'
그리고 마지막엔 흑쉐리가 홀연히 나타나서 덥치고 끝나는 거지 어휴 거지같은 유니바니 나의 심미안을 뒤집어놨어
암튼 이 공연 존나 회춘돋네 난 솔까 이전 콘서트 실황보고 젊게 노는걸 못느꼈는데 요번 투어는 존나 회춘한 듯요
저번 투어들도 화려하긴 했는데 화려함=젊은건 아니니깐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젊어보이고 싶어서 억지로 튀는 색 옷이랑 레이스 화려하게 달린거 깔맞춤으로 입는 경우 있잖아 단적인 예로 유카리라나 뭐라나 아무튼 화려한 맛은 있어도 젊다는 느낌은 없었는뎅 요번 꺼는 좀 쩌는듯요 하트 선구리는 좀 귀여웠엉. 뿔테도 굳. 특히나 눈썹 다듬어준 사람한테 감사해야할 듯 나 사실 눈썹 이쁜사람 좋아해 그렇다구 그래서 김보경도 좋아한거야 어이구 김보경 이 요망한 것 망할 것
오 사타구니에 손 집어 넣었다가 도로 뻑유 날리는 것도 좋네 저건 까만쉐리루가 해주세요


최근 덧글